원래 자체가 식탐이 많은데다가 밥도 많이 먹고 군것질도 많이 함 끼니먹고 또 자잘한 간식 먹고, 또 끼니먹고 자잘한 간식 먹고 하는데 이 간식을 나 혼자 몰래 방에서 해치움. 막 들킬까봐 우걱우걱 쑤셔넣는다고 해야하나? 엄마든 누구든 걸리면 몰래 먹는다고 혼나고 대놓고 먹으면 대놓고 먹는다고 혼남. 혼나도 먹는 이유도 참 웃겨 나는 끼니만 먹어도 배고파서 늘 간식같은걸 달고삼. 간식 없으면 막 나 냉장고에있는 반찬이나 소스류 막 먹고 그래. 그것 조차없거나 이건 좀... 하면 걍 물로 배채우고 이렇게 먹는거 나 문제 있지? 정신과 가야될것같은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