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학관 2층이 쉼터? 처럼 돼이ㅆ어서 거기서 자주 공부하는데 동아리 중에 모 종교동아리의 어떤 여자 (얼굴도 외움^^)가 자꾸 말 걸더라고 아니 한두번은 웃으면서 넘어가겠는데 자꾸 말 걸고 공부 방해해서 귀에 이어폰 꽂고 그런단 말이야? 어느 날도 거기서 공부하는데 다가오더니 저희 자주 봤죠~ 하나님께서 친구한테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는 그분께 관심 없으니까 가세요 이러고 자리 피했어 근데 그 동아리 이미 교내에서 자꾸 말 거는 거로 유명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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