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교는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이야 난 무교고 내 입장에서는 기나 하나님 외계인 다 경험한적 없는거라 다 이질적이야) 진짜 힘들었구나 싶어서.. 우리 외삼촌도 외숙모 돌아가시기 직전에 소위 말하는 사이비에 빠져서 지금도 다니시는걸로 아는데 진짜 정말 힘들게 지내다가 기댈 곳이 생기니까 그래도 편하게 보내셨다고 해야하나 그랬거든 그리고 어떤 종교들은 어느 나라에서는 정식 종교이고 어느 나라에서는 이단이라고 하던데 그런것만 봐도 다른 종교를 비판할 수 있나 싶어 오히려 나는 종교 타이틀을 걸고 남을 비난하는 장면을 더 많이 봐온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진짜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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