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청소로 서로 언성 높아짐- 갑자기 엄마가 내가 수업하는데 꼭 그때 씻어야겠냐고 애들오기전에 미리미리 씻어라 배려가없다고함(엄마가 집에서 과외하시는데 원래 방에서하는데 요즘 거실에서 나와서 하셔 화장실이 바로앞이야)- 근데 방이 비어있을때가 다수여서 그럼 그때만 방에 들어가서 하면 안되냐고 내가그랬어 약속이 거의 저녁인데 매번 점심때 씻을순 없지않냐고 (그리고 화장실옆이 내방인데 드라이기 소리도 뭐라함)- 그러다가 막 화내더니 갑자기 오늘 수업 다 뺄테니까 니 알아서 해보라고 나감 그리고 저녁에 먹을때도 마찬가지임 아니 이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나 집에서 불편하다고 한적도 한번도 없음 너무 극단적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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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