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79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나 가끔씩 이런 감정이 진짜 너무 심하게 몰려와 

지금도 죽을것같아서 친구들한테 전화하는데 안받네 다들.. 너무 힘들다 나 혼자인것같아서 무섭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는것도 싫어 

제발 도와줘 익들아 나 괜찮은거지?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이야기 들어줄게. 우리 같이
얘기해보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울감이 너무 커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 겉으로 보기엔 나 진짜 행복하고 멀쩡한데 맨날 새벽에 혼자 울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사실 지금 우울한거 겪고 있어서 쓰니
감정이 어떤지 알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집에만 있다보니까 너무 우울해서 오늘부터 요가 다니기 시작했거든 ,, 쓰니도 취미 하나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그리고 나도 우울해지면 헤어나오질 못해서 그 감정을 유지하는 편인데 솔직히 너무 괴롭더라고 .. 그래서 다니게 된 것도 있고 정답은 없는 것 같아 힘들 때마다 내가 쓰니를 위해 이야기만 들어줄수밖에 없어서 아쉬워 옆에 있다면 토닥토닥해주고싶을정도로말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외롭다기보단 급 너무 우울해서 미치겟어 근데 그렇다고 누구를 찾고 싶지도 않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되게 좋게 헤어졌긴 한데 전 연애 곱씹을수록 화가 나
23:37 l 조회 1
모쏠인데 경도나가면 연애가능하니..
23:37 l 조회 1
신입인데 일요일밤마다 불안해...
23:37 l 조회 2
소개팅 2시에 하면 저녁에 밥 먹으려나
23:37 l 조회 2
카페서 그램으로 과제하는거 나만 로망있니
23:36 l 조회 4
저당밥솥 핑크 vs 아이보리 골라줘
23:36 l 조회 6
여자 어깨 43이면 많이 넓지?
23:36 l 조회 3
절대 친해질수없는 전공 뭐라고 생각함?
23:36 l 조회 7
혈육 겁나 웃긴다1
23:36 l 조회 9
식단할때 콩나물국 같은것도 칼로리재?
23:36 l 조회 5
ott 하나만 본다면9
23:35 l 조회 16
도로연수는 고속도로 못타?5
23:35 l 조회 11
내가 약사인데 유튜브에서 어떤 내용들을 다뤄야 재밌을거갘아?4
23:35 l 조회 12
나 취업 멘토링 받다가 울었음ㅠㅠ
23:35 l 조회 8
나 한 26살쯤에 진짜 나이많은줄알고 인생 막막했는데3
23:35 l 조회 19
중고거래엔 왤케 거지가 많냐…
23:35 l 조회 4
나 방학내내 쿠팡뛰는데... 거기 반장님이 나보고 직원하래4
23:35 l 조회 13
아들맘 늙남이 혐오단어임?1
23:35 l 조회 8
윤리교사 어떰?
23:34 l 조회 6
객관적으로 내가 에어팟 너무 자주 바꾸는 걸까?2
23:34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