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개봉한 건데 스포주의 달아야하나..??일단 달았다 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영화관에서 엄마랑 봤는데 그때 내 나이가 엄청 어리기도 했고 영화 장면이 하나하나 다 너무 현실적이었어...학교가 주제라서 그랬나? 다른 공포영화 같은 거 보면 그래도 다 픽션같고 가짜같고 다 티났는데 고사는 ㅋㅋㅋㅋ진짜 묘하게 현실감이 있다고 해야하나..진짜같았러ㅠㅠㅠㅠㅠㅠ 죽이는 것도ㅠㅠㅠㅠ아직도 기억나 세탁기랑 촛농... 지금 보면 좀 다를라나 ㅋㅋㅋ그래도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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