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4년 내내 교수님 때문에, 졸업 논문때문에, 4년간 쭉 스트레이트로 휴학 한번 없이 맨날 통학하는거에 육체적 신체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부정맥까지 왔는데 작년 2월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백수야 근데 하루하루가 행복해 물론 취준 공부도 매일 10시간씩 하고있는데 대학 4년이 힘들어서 그런가 이건 힘든것도 아닌거같아 그냥 마냥 행복함.. 그래서 취업한다면 또 스트레스 받을거 알면서도 취업하기위해 지금 맘 편히 행복하게 공부하는게 좀 모순적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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