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고 있는데 내가 어릴때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가족 중에 누가 아픈거 진짜 싫어하거든 근데 또 병원가면 엄마가 금방 괜찮아 지시니까 의료진에게 동경?같은게 생겨서 간호학과 지원한건데.. 어제 아빠가 술먹고 토하는데도 싫어서 막 눈물이 나더라고 걱정돼서...내가 이런데 맨날 아픈환자들 보는 간호사 생활 잘할수 있을까..?ㅠㅠ가족과 환자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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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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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다니고 있는데 내가 어릴때 엄마가 많이 아프셔서 가족 중에 누가 아픈거 진짜 싫어하거든 근데 또 병원가면 엄마가 금방 괜찮아 지시니까 의료진에게 동경?같은게 생겨서 간호학과 지원한건데.. 어제 아빠가 술먹고 토하는데도 싫어서 막 눈물이 나더라고 걱정돼서...내가 이런데 맨날 아픈환자들 보는 간호사 생활 잘할수 있을까..?ㅠㅠ가족과 환자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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