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힘들 때 접근해서 성경공부 한답시고 좋은 말 해주면서 먼저 친분을 쌓더라 의심 안 하게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는데 그때도 그게 이상한 줄 몰랐대 그러다가 무슨 종교 행사에 같이 가자고 한거야 그래서 내 친구가 거기 가기 전에 검색해봤나봐 어떤 곳에 가는지 그러다가 사이비인 거 암...ㅋㅋㅋㅋㅋㅋ 얘도 자기가 그런거에 빠질 줄 몰랐어서 막 충격 먹고 울고 그랬어...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사이비 믿는 사람 많고 공부 잘하고 예쁜 사람들 중에도 사이비 믿는 사람 많다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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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