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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5년 전 (2020/3/28)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요즘들어 엄마가 차별을 엄청나게 하심 나이드시니까 그런건가 예전에는 잘 못느꼈었는데 요즘들어 남동생이랑 나랑 엄청 차별함 뭘하든 남동생이 우선이고 내가 양보안하면 나만 나쁜 ㄴ 되는거임..성인이고 엄마가 나한테 10원하나 주는거조차 엄청 아까워하는게 티가 나 나 줄 용돈은 없으면서 동생한테 전자기기 사주고 뭐 사줄돈은 다 있으신가봄ㅋㅋ 

남동생은 웬만한 전자기기 다 갖고있어서 대학 싸강 듣는동안 걔 노트북을 좀 빌리기로했음 시간정해서 근데 당사자도 암말 안하는데 엄마가 끼어들어서 자꾸 너 왜 동생 노트북을 니거마냥쓰냐 돌려줘라 아직도 다 안들었냐 과제가 뭐 그리많냐 하면서 나한테 계속 눈치주고 대놓고 쓰지말라 쓸거면 1시간만 써라 이런식으로 압박하길래 없는돈 털어서 노트북 사게 만들고  

오늘은 내가 노트북 케이스를 샀더니 니네 동생것도 하나 사줘야겠다면서 동생한테 사주겠다고 하더라..기가막혀서..근데 본인은 차별 1도안한다고 생각함 대학입학선물로 지갑사주겠다고 해놓고선 지갑은 무슨ㅋ 그거 1년지나도록 안사주고 버티고있고  

대학은 장학금받고 다니고있는데 나때문에 등골빠진댄다..ㅋㅋ 

돈은 돈대로 안주고 간섭은 간섭대로 하심  

머리이렇게하지말라 옷은 어떻게입어라 여행가지말라 외박하지말라 술마시지말아라 오후 7시까지 들어와라.. 

맨날 따지면 돈없다고 왜 자기 못살게구냐고 화내면서 우는통에 뭔 말을 할수가없음  

그리고 날 약간 견제하는거같다고 해야되나..계속 나한테 엄청 퉁명스럽게 대하고 동생한테는 엄청 살갑게 얘기함 뭐라고 딱 말은 못하겠는데 어쨋든 그런느낌이 들어..별로 내가 잘되길 바라는거같지가 않아 무조건 자기말이 맞으니까 자기말 들어라 이러는데 솔직히 우리엄마인생살기 싫거든 학벌도 안좋아 할줄아는것도 없어...물론 무능력한아빠랑 이혼하고 나 키워준건 감사한데 그냥 그렇게 살기 싫어..근데 계속 자기랑 똑같은 루트타게 강요하는느낌..? 

별로 날 좋아하는거처럼 느껴지지가 않아 또 내가 알바로 50만원 정도를 버는데 계속 통장사정 묻고 돈 얼마줘라 국가에서주는 근로장려금 얼마씩 때서 본인한테 좀 나눠주라그러고.. 

이거말고도 여러개있는데 내가 지금 어떻게보면 엄마집에 얹혀사는입장이니까 부당한대우받아도 다 참고살고있거든 진짜 나도 답답하다..계속 자기 말 안들으면 집 나가라고 협박함 그래서 거역하고싶어도 거역도 못하고...친구들끼리 여행가는거에서 맨날 나만 빠진다..진짜 그때마다 너무 서러워..ㅜㅜ 

어쨋든 남동생이랑 차별도심하고 왜 이집에서 이렇게 살아야되나 그런생각 들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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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은 못 해 주겠지만 혹시라도 엄마랑 진지하게 얘기할 일이 생겼을 때 엄마가 감성팔이하면서 막 울고 해도 절대 넘어가지않았으면 좋겠어 남동생도 아무리 눈치없다해도 저정도 차별이면 눈치를 챘을텐데 엄마한테 아무 얘기도 없는거라면..ㅋㅋ 마음같아선 당장 집나오고 연끊으라고 하고싶지만 말이 쉬운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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