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8764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
이 글은 5년 전 (2020/4/07)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작년 8월에 너무 경황 없고 당황스러워서 멘탈이 무너져내렸을 때 했던 말실순데 그거 가지고 상대가 엄청 꼬리 잡았었어 다시 말하려고 했는데 핑계라고 치부해버리고 안 듣더라 그러고 상대랑 지금은 손절했고 걔랑 손절한 거에 대해서 절대 아쉽지 않고 오히려 속시원한데 그냥 그 말실수 한 거에 대해서 내가 너무 바보같고 지금이라도 고치고싶고 그래,,,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너무 힘들어...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다시는 안 그러면 되지 경험이다 생각했었는데 그냥 요즘 따라 또 힘들어서... 그치 걔가 갑인것 마냥 나한테 행동했었어ㅋㅋㅋ 내가 옳은 말만 하다가 말실수하니까 이거구나 싶어서 말꼬리 잡은 거고,,ㅜㅜ 익인아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그렇게 생각할게!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정말 고마워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실수 안 하는 사람은 없어 ㅎㅎ 단지 그 빈도의 차이는 있지. 이미 지나간 과거를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음에 안 그러면 되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ㅠㅠ 그 일 이후로 말 할 때 항상 조심하고 있어..!! 고마워 익인아 ㅠ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부들은 좀 자극적인 프로그램 즐겨보는 게 보통인가?
13:13 l 조회 17
강원랜드 .. 13
13:09 l 조회 1118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1.08 17:58 l 조회 24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01.08 16:02 l 조회 79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01.08 11:21 l 조회 18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66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75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73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4
01.05 14:39 l 조회 312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3
01.05 03:24 l 조회 1395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27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2
01.04 23:24 l 조회 36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4
01.03 14:21 l 조회 43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7
12.30 21:54 l 조회 98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3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31
38살 여성분이 22살 남자랑 같이 모임에서 만나면 약간 "엄마가 아들한테 느끼는 감정"도 약간 느낄까?10
12.27 00:36 l 조회 108
가족중에 우울증 심한 사람 있어..? 15
12.26 22:27 l 조회 177
난 진짜 군필자 남성들 때문에 나라가 망가지는게 많다고 봄18
12.25 19:19 l 조회 280
이혼한 아빠한테 생활비를 줘야할까?6
12.24 17:24 l 조회 11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