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걔네에 비해 잃은게 엄청 많음 트라우마에 우울증에 그 일 5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가다 기억나서 우울해질때도 자주 있고..주변사람들도 다 잃음 근데 그거에비해 걔네는 완전 승승장구하면서 잘 사는거같아서 더더욱 우울해질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