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의 몇년동안 일해서 사장님이 나보고 일 알려주라고 해서 일 알려주는데 자기 예전에 카페알바 해봤다고 내가 알려주는 것마다 어 그거아닌데 ㅎㅎ 그거아닌데 ㅎㅎ 이러길래 대충 알려주고 그냥 언니 편한대로 해요 그럼 이랬다가 그언니가 마감하고 그다음날 내가 오픈이었는데 기구들이라고 해야되나 커피 만드는 기구들 다 안말라있고 마감 엉망이었던거 생각남.... 진짜 최악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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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의 몇년동안 일해서 사장님이 나보고 일 알려주라고 해서 일 알려주는데 자기 예전에 카페알바 해봤다고 내가 알려주는 것마다 어 그거아닌데 ㅎㅎ 그거아닌데 ㅎㅎ 이러길래 대충 알려주고 그냥 언니 편한대로 해요 그럼 이랬다가 그언니가 마감하고 그다음날 내가 오픈이었는데 기구들이라고 해야되나 커피 만드는 기구들 다 안말라있고 마감 엉망이었던거 생각남.... 진짜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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