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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2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금 취준이라 여유도 없고 막막하고 할건 많은데 

친구가 자꾸 자기랑 안 논다면서 삐져.. 

얘는 2학년인데 내가 취준이라 바쁘다고 하는데 이해를 못해줘 

근데 일주일에 한 번은 2-3시간씩 놀거든 ㅠㅠ 

예전에는 2-3일 마다 놀았었는데 그걸 원하는 것 같아... 

내가 나쁜건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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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ㅠ 당연하지 나도 취준인데 여유없어... 일주일에 한번봫는데 남친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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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친구들은 직장인이라 한 달에 한 번보거든 그래서 왜 얘만 그러나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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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걔는 취준아니지? 그럼 그럴수있어.. 너가 진지하게 얘기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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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취준아니야..ㅎ 심지어 시간이 좀 많은 친구라... 더 그런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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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취준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난 학교다닐때보단 덜바빴어 시험준비같은걸 하지않는이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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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지만 놀기분은 아니였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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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시험도 어제 끝났거든...
그리고 시간있어도 막막해서 놀 기분 아닌게 큰 것 같아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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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지금 진짜 취업하기쉽지않닪아...어린애도 아니고 이걸 왜 이해못해줄까 친구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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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취준이다 뭐다 말했는데 이해를 못하고 그냥 삐져버리더라고.. 다시 각잡고 말하고 싶은데 이제 겁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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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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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서 말했는데 이해를 못하더라고 자기랑 놀기 싫은거 아니냐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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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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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3번은 말한 것 같은데 똑같더라구...ㅎ 하..... 어떡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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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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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응 그래야겠다 고마워 ㅠㅠ 그냥 한 번 날 잡아서 말 해봐야겠어! 그래도 삐지면 어쩔 수 없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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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간적으로 바쁘지는 않은거 같은데
정신적으로는 바뻐서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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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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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딱 이거야 정신적으로 바빠서 놀면 내가 너무 한심해질 것 같기도 하고 복잡해 마음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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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가 취준생이 되지 않는 이상 이해 못할거야ㅠㅠ 나중에되서야 쓰니맘알겠다고 하겠지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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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맞아 그래서 주변에 취준생 없었냐고 물어봤는데 없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나를 더 이해 못 해주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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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너 개인스케줄이 그런데 강요할 순없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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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두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자기랑 안 놀고 산책을 한다든지 유튜브를 본다든지 하면 되게 싫어하더라구....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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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마음이 바빠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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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맞아 ㅠㅠ 마음이 바쁜데 이게 막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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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공부밖에 안하니까 학교때보다 시간은 많은데 이게 한가한거같진 않아 마음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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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얘는 나랑 같이 게임하면서 놀고싶어하는데 대화면 모를까 이 마음에 도저히 게임할 기분이 안나 진짜 근데 얜 이걸 이해를 못하구 하ㅏㅏㅏㅏ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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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나두 게임이나 여행갈기분은 안나더라ㅋㅋㅋㅋㅠㅠㅠ오히려 연애할생각은 나던데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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