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애들이랑 술집에서 웃고 떠들면서 우리 행복하자 시작이 좋잖아~~ 이러면서 새해 소원을 빌었는데 참 다사다난 내 손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이 너어무 많이 일어나서 그냥 기억 속에서 잊어버리고싶다 올해를
| 이 글은 5년 전 (2020/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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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애들이랑 술집에서 웃고 떠들면서 우리 행복하자 시작이 좋잖아~~ 이러면서 새해 소원을 빌었는데 참 다사다난 내 손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들이 너어무 많이 일어나서 그냥 기억 속에서 잊어버리고싶다 올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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