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도움도 못받고 용기냈는데가해자는 진실도 못밝히게 도망가고 사라지고 수사 종결되고 그리고 나때문에 죽었나 라는 생각 가지면서 트라우마 생길거같아 괜히 내가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 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