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건 하나도 없지만 유언에 비슷한 말을 남기고 나갔고 죽어 돌아왔다 그리고 고소를 당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 성추행 사건은 수사종결 됐다 성추행으로 고소 당했고 사망시 수사종결이라는 거 변호사였던 사람이 잘 알지 않나 진짜 비겁하다 미투는 연대해야하는 용기있는 행동이라더니 자기가 지지한다던 용기있는 행동에 이렇게 피해버리다니 언제까지 여성인권을 정치적으로 이용할까 유서 쓰고 죽을 용기로 자기가 했던 말을 지켰어야하지 않나 여당 대선 주자 지지율 1, 2위가 다 추행, 강간으로 피소 당한 상황이라더라 여자가 살 수 있는 나라는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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