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랑 어제 여자 문제로 싸우고 방에서 문 잠그고 계셨는데 나도 너무 지쳐서 엄마 아빠 싸운 거 신경 안 쓰고 내 할 일 하고 오늘도 그냥 저녁 밖에서 혼자 먹고 들어왔단 말야 아까 집 들어오고도 나는 계속 내 방 엄마는 오빠방 아빠는 거실에 계셨는데 엄마가 방금 나갔어 이 밤에.. 말투도 완전 딱딱하게.. 엄마가 극단적인 선택하고 그런 건 아니겠지? 내가 우산 가져가라고 하고 다녀오세요 했는데 대답 안 해줬어 아 너무 무섭다 아까 그냥 엄마한테 밥 같이 먹자고 할 걸 아 아닐 거야 아니겠지 그냥 마사지 받으러 간 걸 거야 그냥 드라이브 하러 간 거겠지 아 제발 진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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