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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5년 전 (2020/7/14) 게시물이에요
알바할때 장난치고 잘 놀았어 

걔가 날 좋아해서 나한테 친절하게 대했다거나 

내 일을 대신 해준다거나 그런식으로 도움받은 건 하나도 없어 

그냥 다른 알바생들이랑 똑같이 장난치고 웃고 떠드는 정도 

걔가 날 좋아해서 나한테 특별히 했던거라면 다른 알바생들보다 나한테 유독 더 장난치고 말 건거? 그게 다야 

근데 갑자기 태도가 싹 바뀌더니 말도 안 걸고 

장난쳐도 안받아주고 말도 어. 아니. 니가 뭐 했잖아. 

이런식이거든? 

이게 섭섭한게 정상이지? 

태도 바뀌기전에 나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내가 미안하다그래서 지금처럼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 

그래서 말 안걸고 장난도 안치길래 마음 정리하나보다 이해해줘야지 생각했는데 

저렇게까지 하니까 섭섭함을 넘어서 짜증나려고 하거든 

내가 이상한거야?ㅠ 

계속이러면 뭐라 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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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지 밀당한다고 생각하는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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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둘다 이해가 된다ㅠ 얘기하는게 좋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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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맘정리중인거같긴한데 어디까지 이해해줘야되는건지 모르겠어 그래도 일이라는 공적으로 만난건데 저런 태도는 아니지 않나ㅜ? 뭐라고 해도 되는 부분인거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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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쓴이 이런마음 조곤조곤 얘기하면 그 친구도 웬만하면 수긍할거구 뭐라할 사람 없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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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로 불러내서 이야기하는 건 좀 오바같아서.. 일 중에도 그럴 시간도 딱히 없고ㅠㅠ 그냥 몇번 말 걸다가 같은 태도면 나랑 말하기 싫어? 이렇게 물어보고 대답안하거나 뭐 그렇다고 하면 나도 더이상 친하게 안굴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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