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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67
이 글은 12년 전 (2013/6/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스포츠

 

 

 

야심하니까 저녁에 했던거 재탕! | 인스티즈

 

 

 

"꺄악-!"

 

비명과 함께 등이 테이블에 쿵- 하게 세게 부딧쳤다. 척추 마디마디가 쓰리고 끊어질듯 아팠다.

 

설상가상 테이블 위에 있던 꽃병이 바로 내 앞으로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다.

 

"그 남자 누군데? 왜? 이제 나 질렸냐?"

 

"ㅎ..흥민아.... 내가 널 왜 질려해? 응? 그런거 아니야. 진정하고..."

 

"닥쳐!"

 

그가 다시 날 무지막지한 힘으로 끌어당겨 쇼파로 내팽개쳤다. 아마 깨어진 유리조각에 상처라도 날까 걱정하는 마음에서 하는 행동일거다.

 

딱딱한 테이블과 달리 부드러운 가죽의 쇼파에 떨어지자 그래도 온 몸이 욱신거리는게 덜했다.

 

"근처에.. 근처에 은행 어딨냐고 물어본 사람이야.. 절대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처음 보는 사람이란말이야...."

 

부들부들 떨리는 그의 손을 두 손으로 맞잡고 그를 올려다봤다. 지금 이 상황에서 그에게 어떤 말을 해도 믿지 않을걸 안다.

 

"쉿. 조용히 해"

 

나지막한 말과 함께 그의 억센 손이 내 티셔츠를 벗겨냈다. 몇 일 전 그가 사준 티셔츠가 힘 없이 쇼파 아래로 떨어지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쇼파에 눕혀졌다.

 

거친 그의 손길이 쇄골이며 가슴을 훑고 지나갔다. 팔을 버둥대며 허리를 비틀자 그가 내 손을 잡아채 머리 위로 올리곤 속옷을 벗겨냈다.

 

그가 나를 사랑해서 이러는걸 알면서도 이런 상황에선 매번 무서워서 눈을 꼭 감게된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눈을 감았다.

 

"눈 떠. 나 봐. 나 보라고!"

 

신경질적인 그의 말에 눈을 번쩍 떴다. 한 손으로 내 가슴을 거세게 움켜쥐고 흔들어댔다. 몸은 점점 달아오르는데 손은 움직일 수 없으니 안달이 났다.

 

"아, 아읏- 흐으.. 흥민아... 손, 손, 놔줘- 응? 하응-"

 

제가 잡고 있던 손목을 힐끔보더니 이내 손목을 놔줬다. 빨개진 손목을 보다가 그를 와락 끌어안았다.

 

"끼 떨지마"

 

가슴을 움켜진 손가락 사이로 튀어나온 유두를 한번, 두번 핥더니 이내 입에 담아 아프지 않게 잘근잘근 물어댔다.

 

"하앙-! 으으- 흥민아, 흥..흥민아, 내가, 내가 잘못했어 하읏..!"

 

안들리는척 하는건지 정말 안들리는건지 그는 아랑곳 하지 않고 허리를 매만지며 가슴을 주물러댔다.

 

"잘못했어? 뭘 잘못했는데? 어? 말해봐"

 

치마 속에서는 피아노를 치듯 허벅지며 음부며 그의 손가락이 훑지 않는 곳이 없다. 팬티 위로 진득하게 입구를 만져오던 손이 팬티를 벗겨냈다.

 

갑갑한 치마 마져 벗겨지고 나는 완전한 알몸 상태가 되었다. 내 한 쪽 다리를 제 허리에 감은 채 입구 주변을 쿡쿡 찌르는 그.

 

"아앗! 아..아파 흥민아.. 살살, 살살 응? 하읏-! 하앙.. 다른, 다른, 남자랑 후으- 말 섞은거..! 아앙 잘 못 했어"

 

"옳지- 앞으로 그럴거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족히 손가락 두개 , 세개 쯤은 될것 같았다. 손가락 몇 개에 예고없이 내 안을 찔러댔다. 찌걱이는 음란을 소리를 만들며 내 안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후읏!! 그..그렇게 갑자기 하앙- 하으..!"

 

고통에 허리를 비틀며 나도 모르게 그에 품에서 벗어나려 버둥거리자 그가 내 손을 잡아 제 목에 걸었다.

 

"으응 살살, 응? 아프단 말이야-"

 

내 말에도 아랑곳 안고 몇 번을 더 피스톤질을 하더니 이내 그가 신경질 적으로 윗옷을 벗어던졌다. 아래가 뜨거워서 견딜수가 없었다.

 

내 손이 절로 그의 바지 버클로가 급해게 풀러냈다. 그가 조소를 흘리며 어디 해보란듯한 표정을 지었다. 쇼파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앉았다.

 

급히 그의 바지를 벗기고 속옷을 살짝 내려 그의 것을 꺼냈다. 이미 커질대로 커졌지만 혀를 살짝 내어 한 두번 핥다가 이내 망설임 없이 입에 담았다.

 

마치 뜨거운 불기둥을 입에 넣고 핥는 양 혀가 데일것 같았다. 입구를 혀로 막은 채 세게, 또는 부드럽게 그의 것을 핥아내고 살살 이로 깨물기를 반복했다.

 

"으 ㅆ발- 으윽"

 

그의 나지막한 욕짓거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그의 것이 점점 부풀어 감당하기가 힘들어지자 내 입에서 타액이 줄줄 흘렀다.

 

목구멍을 압박 해오는 그 크기에 입에 문 채로 그의 손을 급히 찾았다. 깍지를 껴 잡고서는 목구멍으로 잔뜩 조이자 그가 파정을 했다.

 

"하으-"

 

파정을 하고 나서도 가라앉지 않는 그 크기에 놀랄새도 없이 그가 날 일으켜 벽에 밀어붙혔다.

 

"여우같이 맨날 다른 놈 꼬시러 다니고 어? 이 예쁜 입에 몇 번이나 담았어?! ㅆ발 나 처음 아니지? 어?!"

 

내 다리를 제 허리에 감아 안아들고는 거칠게 입을 맞춰왔다. 비릿한 그의 분출액 맛이 더 강하게 느껴졌다. 이 와중에 그의 것이 자꾸만 내 아래를 찔러와 허리가 들썩여졌다.

 

숨이 가빠지고 그를 밀어내봐도 꿈쩍도 않아 결국 내가 먼저 고개를 돌렸다.

 

"하아.. 흐..- 난 너 밖에 없어 흥민아.. 응? 나 착하지? 너 밖에 없어.. 너 밖에.."

 

그의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말했지만 그의 경계심 가득한 눈빛은 풀리지 않았다. 허리를 뜰썩이다 보니 그의 물건이 내 입구를 맴돌아 자꾸만 쿡쿡 찔러댔다.

 

"하으- 흐응- 흥민아- 나 빨리 넣어줘 응? 빨리이-"

 

핏줄이 붉어져 나와 벌겋게 된 그의 것을 손에 쥐어 입구에 맞추고 아무리 허리를 흔들어봐도 입구만 자극될 뿐 들어오지 않았다.

 

"흐응 흥민아아- 하앙 나, 나 죽어..! 하응 빨리-"

 

내 반응에 허리를 쓰다듬던 손을 멈추고 갑자기 깊게 쳐올리는 그. 덕분에 나는 자지러지듯 그에게 안겼고 그를 날 안은채 격한 피스톤질을 이어갔다.

 

"하응, 하으, 으으, 하앙! 후으 아, 아, 흥민아, 으응-!"

 

그의 어깨를 부여잡고 한참 동안 우는 소리를 내며 허리를 들썩였다. 아까 보다 더 부풀어 오른 제 것을 뺀 그가 날 내려놓고 벽을 짚게 했다.

 

"하으.. 흥민아 나 이거 힘든데.."

 

"시끄러워. 지금 너 좋으라고 하는거 아냐"

 

소름끼치게 낮은 목소리가 등 뒤에서 들려왔다. 그가 내 허리를 단단히 잡더니 역시나 예고없이 치고 들어왔다.

 

"하응! 하아- 아, 아, 아, 으, 흥민아, 후으- 하앙! 잘못했어.. 하으 잘못했어요오"

 

"ㅆ발 다른 놈 앞에서 끼 부리고 어? 내 앞에서 앙앙대니까 좋아? 내가 다른 남자랑 말하지 말랬잖아!"

 

"후으! 잘, 잘못했어요 하앙- 으읏 다신, 다신 안그럴.. 하앙 하으응!"

 

"ㅈ랄 하지마 이게 몇 번째야? 내가 질렸어? 벌써 그 놈이 눈 맞아서 다른 생각하고 있는거 아냐?"

 

자꾸만 그에게서 밀려 벽과 가까워져 갔다. 점점 다리에 힘이 풀리고 후들거려 왔다.

 

"ㅎ..흥민아 나, 나 힘들어- 후으"

 

다시 날 안아들어 벽에 밀치고 그가 피스톤질을 하는 동안 나는 정신을 차지리 못했다. 그저 쉰 목소리로 신음소리만 낼 뿐이였다.

 

"흐응 아흐! 으으, 흥민아, 아앙, 후으! 다 알아, 흐으 니가 나 사랑한거"

 

내 안에서 점점 커지던 그의 것에서 뜨거운게 분출되고 그의 움직임도 멈췄다. 힘없이 그의 가슴팍에 기대자 그 역시 벽에 기대어 나 끌어안았다.

 

그의 거친 숨소리가 귓가에 들려왔다. 그리고 나지막한 욕짓거리 까지.

 

"ㅆ발 그러니까.. 다른 남자랑 눈도 마주치지 마"

 

"으응.. 그럴게. 그러니까 화 내지마. 응?"

 

조금 수그러든 그의 태도에 마음 놓고 그를 더 꼭 껴안았다. 그가 옆 쇼파로 날 내려놓고 그의 것을 빼는 순간 허여멀건 액체와 피가 섞여 내 허벅지 사이로 주르르 흘렀다.

 

"아 ㅆ발, 진짜.."

 

그가 제 머리를 거칠게 쓸어올리더니 탁상 밑 서랍에서 연고를 꺼내왔다. 그와의 관계 후엔 항상 상처가 생기기 때문에 이젠 놀랍지도 않다.

 

가만히 그가 하는 행동을 바라봤다. 인상이란 인상을 잔뜩 쓰고 휴지로 내 그곳을 세심히 닦아 내는 그.

 

"흐으- 아파, 아파 흥민아.. 아아!"

 

"미안.."

 

"나 다 알아"

 

"........"

 

"나 사랑해서 그러는거"

 

"........"

 

"괜찮아 흥민아. 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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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1
옴마......흥민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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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2
닥스크랩.........나여기누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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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3
핡 스크랩.. 흥민아 너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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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4
헐헐 슭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쓰니 이거 펑하면 절대 안되 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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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니5
헠헠.. 흥민아ㅜㅜㅜ퓨ㅠㅠㅠ. 숰래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익스니6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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