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호구마냥 그냥 허허실실 웃으면서 내줬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왜그랬지 하고 띠용... 걔가 내달래서 내가 군말없이 낸거긴 한데 물론 그때그때 달라고 안한 내 잘못도 없진 않지만...아 모르겠다 그냥 받지 말까ㅠ
| |
| 이 글은 5년 전 (2020/7/16) 게시물이에요 |
|
그땐 호구마냥 그냥 허허실실 웃으면서 내줬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그때 왜그랬지 하고 띠용... 걔가 내달래서 내가 군말없이 낸거긴 한데 물론 그때그때 달라고 안한 내 잘못도 없진 않지만...아 모르겠다 그냥 받지 말까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