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창시절 내내 별 생각 없었고 지금에 와서야 궁금해졌어 각각 집안에서 물려받은 집이랑 월급 버셔서 산 집 두 채 합쳐서 총 4채인데 막 빚도 많이 껴 있지도 않거든..? 부모님 말로는 나랑 언니 결혼할때 한 채씩 줄거고 사실 당시에는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대 막 돈을 불리려고 산 게 아니라 월급 모아 한채씩 사신거래.. 세금은 당연히 많이 내고 실거주가 아니면 무조건 투기인가? 뭔가 기분이 요즘 이상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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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학창시절 내내 별 생각 없었고 지금에 와서야 궁금해졌어 각각 집안에서 물려받은 집이랑 월급 버셔서 산 집 두 채 합쳐서 총 4채인데 막 빚도 많이 껴 있지도 않거든..? 부모님 말로는 나랑 언니 결혼할때 한 채씩 줄거고 사실 당시에는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대 막 돈을 불리려고 산 게 아니라 월급 모아 한채씩 사신거래.. 세금은 당연히 많이 내고 실거주가 아니면 무조건 투기인가? 뭔가 기분이 요즘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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