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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
이 글은 5년 전 (2020/7/20) 게시물이에요
진짜 황당하다 엄마도 명품 사는거 좋아하고 나도 4년간 용돈 30 받고 살다가 이제 졸업해서 용돈 안 받고 알바해서 100넘게 생겨거 40짜리 귀걸이 하나 사겠는데 잔소리를 1시간 듣고 내 나이에 살 생각 하는게 생각이 썩어빠졌다면서 사면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말래 진짜 짜증나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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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돈 벌어서 쓰니 돈으로 사고싶은거 사는데 왜?????대체 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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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ㅠㅠㅜㅜㅜ경제관념을 똑바로 잡아줘야한다면서 아 진짜 미치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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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만약 나라면
맨날천날 사재끼겠다는것도 아니고 하나 사보려는건데 그렇게까지 반대할 일이 아닐뿐더러 일단 내가 일해서 번 내 돈이고 내 돈은 엄마돈이 아니다 나 진작 성인이고 경제관념은 애저녁에 잡혔으며 엄마도 엄마돈으로 명품브랜드 물건 사면서 나한테 이러는 건 내로남불의 끝이야 40으로 딸한테 이러지 말자-!!!!!!!
라고 외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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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중에 나 시집가면 아기 분유까지 골라줄거냐고 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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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다 말했는데...
1 있으면 다 쓸거냐 아낄 생각을 해야지 왜 다 쓰냐
2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엄마가 널 잘못키웠다 그냥 사지 말라면 사지마라
3 엄마는 나이 들만큼 들어서 샀는데 넌 지금 살 이유가 없다
이래.... 하 총체적난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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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입장에서는 사치?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너무 과한 반응이시네 ㅠㅠㅠㅠㅠ 쓰니 답답했겠다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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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똑같이 명품 사면서 그러니까 이해가 안돼.. 그냥 나이의 문제라고 하는데 이번뿐 아니라 뭘 살때마다 간섭했거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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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아 알았어요 안살게. 해놓고 몰래 살 듯,, 그리고 앞으로 절대 내가 비싼 물품 사는 것 말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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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려고 했는데 거의 같은 방에 지내는 수준이라 엄마가 모를 수가 없어ㅜ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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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놓고 가방안에 숨겨서 다닌다?!! 안그럼 저금통? 이나 다른 곳에 숨겨두는게 어때? ㅎㅎ 몰래 들고 나와서 밖에서 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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