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아빠한테 가정폭력 당하면 엄마는 막아주긴 했지만 나보고 참으라 그러고 아빠 가정사 나한테 말해서 아빠 이해하라 그러고ㅋㅋㅋㅋ 물론 아빠한테도 때리지 말라고 했지만 그런 말 들을 인간이였음 이까지 안 왔겠지 그러다 이번에 또 맞아서 신고할거라 했더니 괜히 신고해서 집안 어지럽히지 말라고 했지ㅋㅋㅋㅋ 나만 참고 신고 안 하면 집안이 멀쩡한가? 어쨌든 난 맞아서 이번에 처음으로 신고했더니 엄마가 아빠랑은 말하면서 나랑은 말을 안 해ㅋㅋㅋㅋ 아빠가 나랑 같이 못 산다고 나보고 집 나가라 했다가 내가 뭘 잘못해서 내가 집을 나가냐고 잘못한 아빠가 나가라 했더니 내가 집에 있을거면 자기가 나가겠다고 하더니 집 안 들어오고ㅋㅋㅋ 나야 아빠가 집에 없는게 좋긴 하지만 엄마가 아빠 집에 없으니까 좋냐 이러네ㅋㅋㅋ 내가 집 나갔으면 아빠랑 잘만 떠들었을거면서 대체 내가 뭘 잘못했지? 아빠한테 십여년을 가정폭력 당하고 이때까지 참고 살다 안 되겠어서 이제서야 신고한건데 아빠가 때리는건 되고 자식은 부모를 신고하면 안 되는건가? 그럼 내가 아빠를 죽이고 내가 감빵 갔어야 했나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백번천번만번 맞고 엄마아빠가 틀린건데 둘 다 진짜 이상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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