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학교때인데 머리를 절대안감는 여자아이.. 어느정도냐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기름 머리에 뿌린거같고 떡져있음 비듬은 그냥 장식 처럼 군데군데... 진심 내가 봤던 4년간 그랬음 그러다가 하루 머리가 감은 것처럼 보송한거야? 그래서 대체 뭐가 달라졌나 했더니 머리를 잘랐어... 한마디로 미용실가서 머리자른김에 거기서 감겨준거... 그리고 이후로도 머리안감음 못산다고 하기엔 뭐 수련회나 옷도 다 평범했고 나중엔 화장도했고 남자친구도 있었음 뭐가 부족한 친구도 아니였어.. 진심으로 놀라워 다시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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