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티하면서 느낀건데 인티만 그런건지 다른 커뮤가 모두 그런건지 고3이나 재수삼수를 포함한 수험생한테 엄청 유한 느낌.. 수능 잘봤냐고 물어봐서 자식이 짜증냈는데 그건 부모님이 배려가 없었다고 하고, 고3이면 예민하고 신경질 날 수도 있지. 집에서 배려해줘야지.라는 뉘앙스의 글이나 댓글을 엄청 많이 보는데 나만 이해 안가는건가? 내가 고3때 그런 배려를 받지도 배려를 바라지도 않았어서 그런지 무슨 벼슬이라고...라는 삐툰 생각도 들고 그러네. 다른 익들은 고3이 배려받아야한다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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