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703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13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주택간데 옆집에서 어떤 여자가 찢어질듯이 비명지르더니 엄청 서럽게 어헉헉 하면서 우는거야 강아지 짖고.. 처음에 어린애가 혼나는줄 알았는데 성인 여자였어 어떤 남자랑 택시타고 가네  

 

안 좋은 소식 있었나..내가 다 슬프다
대표 사진
익인1
좀 소름이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처음엔 깜짝 놀랐어 도둑이라도 든 줄 알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누구 죽었을 때 우는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거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내 또랜 것 같은데 속상하다 진짜 통곡하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나 한번도 못들어봤어....ㅠㅠ 계속 들을 일 없으면 좋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아빠 소식 듣고 집 도착하자마자 소리 지르면서 울었는데 그때 생각나서 울컥한다 아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구..ㅠㅠ 속상하네..좋은 곳에 계실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나도 병원에 작년에 입원했는데 우리 층에 누구 돌아가셔서 진짜 거짓말 안 하고 2시간동안 밖에 어수선하고 난리였어... 근데 또 무서운 게 그 날 응급실에 교통사고로 위급환자가 왔었대 내가 어디서 들은 바로는 사람이 죽을 때 뭔가 때가 있다던가? 장난말로 저승사자가 때에 맞춰서 돌아다니면서 데리고 간다고 들었거든?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상 당하셨을 때 첫날에는 분향실에 아무도 없다가 다음날 장례식장 전체가 꽉 찼대... 그 얘기 듣고 진짜 뭐가 있나 싶기도 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맞아..울 부모님도 가끔 장례식장 자주 가는 시기가 따로 있더라..일주일에 3번 간적도 있으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ㅠㅠ 나도 몇번 그런 거 간접경험 해봐서 진짜 너무 소름이더라... 그 누가 죽으면 분위기가 내가 관련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너무 무섭더라 나 병원에 입원했을 때 우리 층에 돌아가신 분 있을 때도 우리 층에 간호사님들 의사님들 난리였고 우는 소리가 장난 아니었어... 아무래도 바로 사망판단 한 게 아니라 어떻게서든 CPR 하려고 했었나봐 그래서 더더 어수선하고 무섭더라... 난 그 때 움직이지도 못해서 누워 있었는데도 소리만 들으니까 더 무서웠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누가 세상을 떠난다는 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내가 모르는 사람이든 그냥 슬픈가봐..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 진짜 그런 것 같아 내 친구도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바로 다음주에 어머니 돌아가셨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우리 엄마도 4일?5일? 전에 지인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다녀오셨는데 어제 다른지인 또 돌아가셔서 오늘 장례식장 또 다녀오셨어..진짜 그런가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맞아 우리 아빠도 친구 두 분 일주일 간격 두고 가셨음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아헐 나도 이혼한 친아빠 할머니 둘이 간격 1주일사이로 두고 돌아가셨다고 전해들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옛날에 앞 집에서 고양이가 엄청 우는 줄 알았는데 다음날 보니깐 앞 집 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거였더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웅..그런 일이 생각보다 많나봐 난 이렇게 겪어본건 처음인데 오늘 비도 오고 뭔가 울적하넹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두 소식 접했을때 말고 발인 끝나고 정리하고 집와서 샤워하면서 엄청 울었었는데 아랫집분 분리수거하다 마주쳐서 그때 무서웠는데 무슨일 있냐거 물어보셨었음.. 큰일 나는줄 알고 신고하려다 못했다고 하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처음엔 어린애 비명인줄 알고 시끄러워서 인상 찌푸리다가 나중엔 뭔가 심각해서 강도든줄 알고 신고할 뻔 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뭔가 그게 울음이 아니고 괴성처럼 들려서 그런가부다.. 놀랬겠당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그래도 당사자만큼 놀란 사람은 없겠지..익인이 슬퍼해준 그 분도 좋은 곳에 계실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옆집안에서 사람이 죽었다는거야??....
아님 그 여자가 전화받은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누가 죽은 것처럼 울더라고ㅠㅠ구급차가 오진 않았으니까 전화나 소식 받은 것 같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아 그러쿠너ㅜㅜㅜㅜㅜㅜㅜㅜㅠ죽는건 너무 슬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들어본 적 없는 울음소리야 장례식장에서 들은 소리들 아직도 생생하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생전 처음 들어봤어..장례식장도 몇번 가보긴 했는데 잠깐 들어갔나 나왔어가지구 이런 건 처음이였어ㅠㅠㅠ평생 기억할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 뭔지 알아 진짜 말 그대로 통곡하는 소리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할머니가 참으시다 친구분 만나시고 우시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그냥 우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슬퍼하는 그런 소리..? 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으아아아악 하고 절규하는 소리 같기도 하고... 마음 이상해지는 소리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학원에서 공부하는데 진짜 고층에서 가구 떨어지는? 소리 나고 그 뒤에 여자가ㅜ미친듯이 우는거야 그래서 뭐야...이럼서 집왔는데 학원 바로 앞 동에서 학생 한명 자살했음...ㅠㅠ진짜 울음소리가 너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헉..진짜 많이 놀랬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 맞아 그런 울음소리 나 알바가는데 그때가 오전 10시도 안됐을땐데 엄청 서럽게 우시면서 길 걸어가셨어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제 들어도 마음 안 좋은 소리일 것 같은데..ㅠㅠ그 여자분 떠나자마자 우리 동네에 비온다 진짜 기분 묘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전에 우리도 할머니 돌아가실때 엄마가 그랬음 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까운 사람이 돌아가시면 누구라도 그러겠지..아 너무 갑자기 슬퍼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익인이들이고 쓰니고 트라우마 살짝이라도 생길까 걱정이다 ㅠㅠㅠ 오늘 안 그래도 비까지 와서 더 날씨도 우중충한데... 다들 맛있는 거 먹고 기억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기억에는 남겠지만 당사자만큼의 상처는 아니겠지..다들 잘 딛고 일어나셨음 좋겠다 익인아 고마워! 오늘 맛있는 거 먹어야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오래오래 같이 지내구 싶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22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와 난 옆집 사람이 죽었다는 줄 ㅜㅜㅜㅜㅜㅜㅜㅜ 아 근데 누가 돌아가셨다는 소식 들으면 진짜 ㅜㅠ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목이 좀 그렇게 써지긴 했나봐..나도 당황해서 막 적어내렸더니ㅠㅠ 오해하고 놀랐으면 미안ㅠㅠ 너무 슬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전화로 소식 듣는데 전화 너머로 엄마 통곡 소리 들릴 때... 세상 무너지는 기분이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진짜... 정신없이 울게 되더라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방금 전에 통화하거나 만났던 사람이 죽었단 연락 받을때 제일 충격인듯... 마지막이라고 생각 안하고 만나서 더 충격인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자다가 되게 시끄러운 소리 들리길래 깼는데 앞집에서 가족분들인것 같았는데 정말 그런 울음소리는 처음 들었던거 같아.. 뭐랄까 듣기만 해도 내가 다 숨이 막히고 가슴아플 정도로 우셔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생각난다... 엄마 전화받고 소리 질렀었는데...그때 그 소리랑 기분 잊을 수 없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내가 그럴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글만 봐도 심장이 쿵쿵뛴다...ㅜㅜ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아직도 아빠의 그 진짜 집안 울리는 울음소리 안잊혀지더라 우는모습도 잘 못봤는데 아빠가 우시니까 더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아빠 돌아가셨을때 기억이 또 떠올랐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ㅇㅇㅇㅇ 진짜 그 인간 비명소리 난다는 악기처럼 그 울음소리 나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응급실 간호사익 어제도 상태 엄청 안 좋은 환자 CPR 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익스 파이어 하셨는데 보호자분들이 응급실 전체가 떠나가도록 우시는 거 듣고 먹먹하더라 많은 환자들이 떠나가는 병원이지만 매번 볼 때마다 괜스레 마음이 아픈 것 같은 느낌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나 평소 표정 없기로 유명하고 감정 없기로도 유명한데 병원에서 아빠 위독하다고 해서 택시 타고 병원 갔는데 이미 늦어서 간호사분들하고 의사 선생님이 아빠 그 장례식장 보내기 전에 잠시 안치하는 곳?으로 아빠 데리고 가려고 할때 내가 딱 왔는데 그때 나도 모를게 눈물 막 나오고 병실이였는데 죽어라 소리지르고 통곡했던거 생각난다 간호사 언니가 달래주고 휴지 주고 물주고 한 거 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도 엄마 돌아가셨을때 딱 그 심정지 됐을때는 눈물만 났는데 발인 할때 어지러울만큼 아빠 나 언니오빠 친척들 전부 다 통곡했어.. 근데 우리 딱 유골함 들고 옆 건물로 가는데 각 층마다 통곡소리가 귀 찢어질듯이 들리더라ㅠㅠ 뭔가 좀 소름돋았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나는 할머니 수술땜에 간병한적 있는데 할머니 물 뜨고오다가 의사가 침대 위에 올라와서 환자 심폐소생술 하고 옆에 다른 간호사분들이 그 침대 끌고가는거 본적있었어... 소름 돋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예전에 우리 옆집에도 누구 돌아가셔서 아침에 비명소리랑 울음소리들리고 얼마안가서 과학수사대 와서 놀랬잖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여기 댓글들 읽으니까 살아계실 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 너무 슬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 재수할 때 할머니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엄마가 너무 슬퍼하셔서 위로해주느라 정작 내가 제대로 못 울어서 자취방 올라오는 길에 지하철 역에 있는 그 쉼터?에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진짜 엉엉 울었는데,,, 그땐 쪽팔리고 뭐고도 없고 ㄹㅇ 지나가는 사람 다 쳐다봤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안그래도 오늘 장례식장 가는데 착잡하다,,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아이고.. 마음아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누구 죽어서 우는 모습은... 아 누가 죽었나 보다 하고 알 수 있을 만큼 다름 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아 너무 슬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제목만 봐도 내 마음이 다 안좋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뭔가 찢어지게 우는 소리랄까 ...? 나도 울 할머니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엄마가 진짜 끅극대면서 울었거든 음 뭐랄까 아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ㅠ 나도 소식 듣고 갑자기 그냥 눈물 나면서 대성통곡 했어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나도 어제 집에 있는데 어떤 여자분 울부짖는 소리 너무 생생하게 들려서.. 누구 돌아가셨나 싶었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다들 행복하기만 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아.. 나도 갑자기 삼촌 돌아가셨다고 연락 받고 길바닥에서 주저앉아서 대성통곡함.. 절제도 제어도 안되더라.. 동생이 안챙겼으면 그 자리에서 기절할때까지 울었을꺼야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무섭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우는 소리 자체가 다름 비명이랑 비슷한 것 같아 난 심장 터질 것 같고 숨도 못 쉬겠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자식잃은 어미 울음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아 우리 할머니 울음소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뭔지 알 것 같아.. 진짜 가슴으로 우는 소리? 그리고 곧 경기 일으킬 것 처럼 정신 못 차리고.. 말소리 다 뭉개지는 울음소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 댓글읽으면서 너무 두려워져서 눈물고였다 죽는거 싫다 너무 슬프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할머니 돌아가셨을떼 아빠 울음소리 너무 놀랬어 태어나서 아빠 그렇게 우는거 처음봄 슬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너무 마음아프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진짜 그 울음소리 못잊어...할머니 며칠 연락 안되셔서 시골 아는분한테 집 좀 들여봐달라했는데 할머니 쓰러져서 이미 돌아가계셨다고함..
그거 듣고 이모 우리집에 바로 울면서 전화했는데 심장 쿵쾅거리고 울음소리 환청만 며칠간듯...아직도 생각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죽음은 진짜 사람 마음 찢어지도록 울게 해... 나 응급실 갔을 때 바로 옆침대 분 돌아가셨을 때 그 분 가족들 우시던 소리 아직도 기억나 5년 전인데...
나도 스트레스로 고열 온 거라 정신 없었는데 그 소리 들으면서 마음 아파서 더 힘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나도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아빠 우는 소리 처음 들어봤는데... 내가 다 눈물 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아빠 돌아가셔서 그렇게 울어봤는데 그냥 나만 덩그러니 놓여진 기분이야 누가 뜯어말려도 진정 안 되고 손 새빨개질 때까지 바닥 치면서 울었어 진짜 그 슬픔은 말로 표현이 안 되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나도본적있다..... 주말에 학원갔다오는데 아파트단지에 119랑 경찰차있는거야 그래서 뭐지했는데 1층집이더라.... 엘베바로옆이였는데 구급대원이랑 경찰들 왔다갔다하고 안에서 엄청 우는소리들렸어....진짜 맘아픔.... 되게 맑고 좋은날이였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그 슬픔 말로 표현 못해...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소식듣고 경황도 없고 그저 멍하면서 눈물밖에 안나왔어.. 엉엉 울면서 할아버지 부르고 그랬었지... 누군가가 떠나간다는건 참 슬픈일이야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나도 사촌동생 사고 당했을때 그렇게 울었어 진짜 눈물이 안 멈추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아 글 내용이랑 댓글들 너무 마음 아프다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거기혹시 ㄴㄱ동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임성근 거의100만 구독자네
21:15 l 조회 1
이성 사랑방 회피형 남자랑 연락 안한지 4일차인데
21:15 l 조회 2
지금 28살인데 애 낳기가 너무 싫거든 이거 절대 안 변하겠지?
21:15 l 조회 2
아이폰 업뎃했는데 왜이래....
21:14 l 조회 9
친구가 카톡으로 너무 설레 노리미트 라고하는데
21:14 l 조회 9
떡 주문해야 하는데 익들은 무슨 맛 제일 좋아해? 오색경단
21:14 l 조회 10
내 스타일 추구미랑 체형이 너무 달라
21:14 l 조회 21
작년 3월입사 600 모았다는 남자친구1
21:14 l 조회 11
회사 다니고 공황장애 얻은 익 있음?
21:14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자만추로 썸타는데 처음엔 싸가지없어보여서 싫어했음
21:13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예전에 썸붕?난 애 한테 갑자기 연락왔는데 뭐라고 해야할까ㅠㅠㅠㅠㅠ???? 제발 ㅠㅠㅠㅔ5
21:13 l 조회 31
40명 중에 백분율 96.1이면 1등은 아니지?
21:13 l 조회 8
민증등본떼면 부모 주민등록번호도 다 떠?
21:13 l 조회 8
본인이 먼저 손절 쳐놓고
21:13 l 조회 10
먹방 유투버들 너무 부럽다
21:13 l 조회 7
감기 나은거같으면 병원 안가도되겠지?
21:13 l 조회 2
6년 전에 헤어진 전남친한테 연락옴 1
21:13 l 조회 11
유혜주 5남매 장녀인거 몰랐다 ㅋㅋㅋ 그래서 징군의 기개가 느껴졌구나1
21:13 l 조회 9
지인과 가족이 내글을 읽는다 생각하고 댓글을 달면 좋을거 같음
21:13 l 조회 5
아니 왜 엄마랑 언니는 바스트 잇는데 나맘 없냐고 6
21:1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