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다섯인데 이뤄놓은거, 하고싶은거, 의욕, 의지, 열정 하나도 없고 그저 누워서 폰 할 때가 제일 행복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한데 거기서 끝임. 그 이후가 없어. 뭘까 난 어디서부터 썩은걸까
| |
|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
스물 다섯인데 이뤄놓은거, 하고싶은거, 의욕, 의지, 열정 하나도 없고 그저 누워서 폰 할 때가 제일 행복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한데 거기서 끝임. 그 이후가 없어. 뭘까 난 어디서부터 썩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