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분명 어떤 일을 할거라고 어제도 말했거든? 그래서 난 그 일 총괄하시는 분한테 걔도 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말했는데 오늘 그 총괄분이 나한테 걔 안하겠다고 하잖아! 이래서 분명 난 하겠다고 들어서 걔한테 가서 물어봤는데 그런적 없다고 하는거야 거기까기는 오케이 근데 걔는 화내면서 내가 언제?? 이러고 총괄분도 나한테 뭐라하는거야.. 근데 진짜 걔가 하겠다고 말한거 카톡도 있는데 왜 다들 나한테 거짓말한다고 뭐라하는지 모르겠어 진짜 억울하고 눈물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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