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서 창문만 보고 있음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 차만 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어제랑 오늘 아빠랑 같이 가니까 진짜 너뮤 얌전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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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앉아있거나 서서 창문만 보고 있음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엄마 차만 타고 다녀서 몰랐는데 어제랑 오늘 아빠랑 같이 가니까 진짜 너뮤 얌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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