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매주 일요일 저녁 7시부터 과외하는데 ( 과외 한지 6개월됨) 오늘 저녁 밖에서 해물찜 먹자길래 6시 20분에 간다길래 우선 알겠다고 했는데 맨날 가는 해물찜이 집 앞5분이라 먹고 바로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 동네로 가려고 했단거야 근데 그럼 못 먹으니까 나한테 아빠가 짜증 옴청 내면서 엄마랑 둘이 다른거 먹겠다고 나가고 나는 수업 때문에 집에 있어 6개월동안 한 수업이 있는걸 몰랐다는게 말이되나,,, 그리고 이게 그정도인가 왜 미리 말 안했냐고 하는데 난 이걸 말해야하는 필요성을 못 느낌 당연히 아는거 아닌가 엄마 지인분 과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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