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없고 아빠만 있거든 고딩 때부터 사귄 남친인데 얘가 고딩 때부터 나랑 있는다고 외박을 많이 했어 (허락은 받음) 근데 나 잘 때 아침에 전화하는 거 잠 깨서 몰래 들었는데 (잔다고 안 들릴 거라 생각했나봐) “엄마 없는 이상한 애 만나고 다니니까 그렇지!!!!” 이런 말들 하면서 엄청 화냈어 그 뒤로 화내면서 더 뭐라 했는데 저 말이 너무 충격적이라 지금은 저거밖에 기억 안 난다 휴 .. 자꾸 생각나서 힘들어 계속 모른 척 했고 아직도 남친은 몰라 그때 남친 반응은 엄마한테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고 싸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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