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나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할것도 너무 많고 일주일에 한번 논다는게 심리적으로 부담된다고 이주에 한번 만나기로 하자했어 그냥 앞에선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좀 슬프네... 그래도 시험때문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끝까지 우리 관계 지켜줘서 고맙고...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하고... 기분이 묘해...ㅎㅎ 내가 먼저 졸업하니까 얼른 취직해서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좋은 옷도 입히고 싶다 시험때문에 당장은 많이 못보지만 우리 둘의 미래를 위해서 이니까 나도 열심히 취준해서 얼른 극복해야지 취준,시험공부하는 애들아 조금만 힘내자 곧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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