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6373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할머니랑은 원래부터 사이안좋으신데 이번에 크게싸워서 우리집에 지금 일주일좀 넘게 계시는 중임 몸도 진짜 안좋으셔서 하루종일 누워계셔야하고 화장실아니면 어디 걸으셔도 안되는 상황인데 뭔가 오늘 아침부터 여기가 어디냐, 내이름말고 사촌이름 부르고 평소랑은 정신이 없어보여서 아 몸이 급격하게 안좋아지셨구나 했음 

근데 방금 점심차려드리면서 할아버지가 나한테 자기 수면제를 먹으면 죽는다는거 듣고 하나씩 빼서 모아둔 20알 어제 먹었다 힘들게 말씀하시는구에 충격먹고 할아버지가 여기오면서부터 주머니한쪽에 두둑하게 있던게 수면제였다는거에 또 충격먹고 유서쓴거 주시길래 그거 보고 또 충격먹음 말해주면서 그냥 잠만 많이 잔 꼴이네 , 명이참 길다하시면서 다시 누우시는데 진짜 억장와르르더라 엄마 일하는데 방해되기싫어서 말 못하고 아빠한테만 일단 말해둠 

아니 왜 챙겨드리는거 진짜 하나도 안불편한데 왜 가실려고 ..민폐아니라고요 할부지.. 유서에 행복 간곡히 바란다는데 그렇ㄱ 가버리면 행복할 수가 없다고요..
대표 사진
익인1
헝... 슬퍼... 할부지 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치과 다니던대로 갈까 집 앞으로 갈까?
16:27 l 조회 1
브라질리언 제모하는 익들아
16:27 l 조회 1
절제 못하는 익들은 절대 신카 만들지 말어라잉… 40
16:27 l 조회 1
주식 계좌 지금 연동했는데 입금 3일뒤에 할수있어??
16:26 l 조회 2
얘들아 남친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연금 285만원 받으신다는데
16:26 l 조회 7
내가 중간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16:26 l 조회 5
최종면접 떨어지고 2달째 집에만 있다가 오늘 집 싹 치웠더니 개운하다
16:26 l 조회 5
얘들아 제발 읽어줘
16:26 l 조회 9
반려동물 안락사 시켜본 사람들 들어와줘
16:26 l 조회 8
할머니 팔순에 얼마해야될까 1
16:26 l 조회 4
230벌었어..
16:26 l 조회 13
앞머리가 왜 이렇게 되는걸까..?1
16:25 l 조회 10
에코백 어디서사서씀?
16:25 l 조회 2
이제 막 취직하는데 급여통장은 원래 쓰던거 그냥 쓰면돼?
16:25 l 조회 4
테무도 이제 다이소였던시절 끝낫네
16:25 l 조회 4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다양하게 잘사냐 1
16:25 l 조회 7
우리부모님은 나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16:25 l 조회 17
누가봐도 무거운거 들고 있는데 들어줄까? 말 안하는 사람은 센스가 없는거야? 매너가 없는거야?
16:24 l 조회 11
핸드폰 케이스 4만원 이런거...ㄹㅇ 양심없다1
16:24 l 조회 16
나는 식탐은 있는거 같은데 먹고싶은게 없어1
16:24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