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진짜 자꾸 나이 많은 이상한 사람이랑 엮으니까
첨엔 그냥 "내가 무슨 저런 사람이랑~" (9-12살차이) 이런 마음이었는데
진짜 누가봐도 아저씨에 객관적으로 봐도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을 갖다붙이니까
점점 자존감이 떨어져...
회사 사람들이라 그냥 마냥 무시해도 어쨌든 대꾸는 해야하고
단호히 말할 때는 말하지만 매일 그럴 수도 없고...
취미생활도 해보고 운동도 해보고
원래도 보통 체중이었는데 운동 열심히해서 미용체중까지 더 빼보고
독서도 하고 별의 별걸 다 해봐도 자꾸 의기소침해져...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자신이 없고... ㅠㅠ
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들 중에 극복한 방법 조언해줄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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