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객실 안내 하는데 객실 보더니 엄마 뻔히 옆에 있는데 대놓고 음~~~ 진~~~짜 별로다..~~ 이럼 진짜 듣고 귀를 의심함 아니 아무리 별로여도그렇지 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인성 진짜 어떻게 된거 아니야???? 엄마 며칠째 속앓이해 우리 가족들이 얼마나 갈고닦고한 펜션인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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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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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객실 안내 하는데 객실 보더니 엄마 뻔히 옆에 있는데 대놓고 음~~~ 진~~~짜 별로다..~~ 이럼 진짜 듣고 귀를 의심함 아니 아무리 별로여도그렇지 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인성 진짜 어떻게 된거 아니야???? 엄마 며칠째 속앓이해 우리 가족들이 얼마나 갈고닦고한 펜션인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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