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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개인적+현실적 문제로 짝사랑만 하고 고백할 생각은 1도 없어서 조용히 혼자 접으려고 했거든? 일 때문에 넘 바쁘고 그래서 실제로도 많이 생각 안 나기도 했고.. 근데 짝녀랑 짝녀 남친이랑 있는 프사보고는 심장 쿵 내려앉고 한없이 우울해지는데 이거 미련 있는 걸까.. 아니 머리로는 다 털어낸 것 같은데 막상 이러니까 또 모르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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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미련 같아.. 근데 그또한 그냥 바쁘게 지내다 보면 잊혀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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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거의 8년 가까이 짝사랑만 하다 보니까 이제는 그냥 습관인 것 같아ㅋㅋㅋㅋ 최근들어 다 털어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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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가 눈에 아예 안보이고 누구 좋은 사람 만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거야...오히려 짝사랑 털어내는게 사귀고 털어내는 것 보다 오래걸리더라구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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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중에라도 어디 멀리 가버릴까 싶어ㅋㅋㅋㅋ 좋은 사람... 내 인생에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해줘서 고마워ㅠㅠ 으으 그만 좋아하고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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