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온손님인데 그때도 말도안되는 요구해서 기억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다시와서 나한테 내뒷담을 깜; 저번에 언니가 시럽넣지말라했는데 넣어줬다우웅우웅찡찡; 근데 시럽 맹세코 안넣음 시럽을 왜넣어 돈도 안냈는데; 그때 주문받은거 나고 시럽 넣은적 없다는데 자꾸 넣었대 아니 내가 본인인데 안넣었다구요; 기억 난다구요 그러니까 자ㅏㅏ꾸 넣었다고 우기면서 고개 쭉 빼서 음료 만드는거 지켜봄; 시럽넣나안넣나ㅋㅋ 찐짜 따씨 쌩깎만해또 깨빢치네 ㄹㅇ때리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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