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외항아버지 돌아가셔서 급하게 장례 치르고 잘인까지 다 해놓고서는 이후 49일제나 다른 거 어떻게 챙겨드릴지로 얘기 나누다가 대판 싸움... 아무리 의견이 안 맞아도 안 싸워야 하는 날이 있는 건데 발인할 때는 다같이 화합해서 잘 살아가겠다고 했으면서 그 말 한 지 4시간만에 길바닥에 주저앉질 않나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음식점이랑 밖에서 싸우질 않나... 외가쪽 사람들때문에 가지 못하는 곳 있는데 어제 또 한 곳 생겼다...ㅎ
| 이 글은 5년 전 (2020/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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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외항아버지 돌아가셔서 급하게 장례 치르고 잘인까지 다 해놓고서는 이후 49일제나 다른 거 어떻게 챙겨드릴지로 얘기 나누다가 대판 싸움... 아무리 의견이 안 맞아도 안 싸워야 하는 날이 있는 건데 발인할 때는 다같이 화합해서 잘 살아가겠다고 했으면서 그 말 한 지 4시간만에 길바닥에 주저앉질 않나 소리 고래고래 지르며 음식점이랑 밖에서 싸우질 않나... 외가쪽 사람들때문에 가지 못하는 곳 있는데 어제 또 한 곳 생겼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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