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와도 지역내 확진자가 있어도 돌봄으로 보내는 사람들이 많음 심지어 맞벌이가 아니라도 원장한테 전화하고 전화해서 등원함 태풍, 천둥 번개, 물폭탄 퍼부어도 7시50분 등원에 18시20분 하원 정말 출퇴근 시간 딱맞춰서 보내심 22명 중 비가 와다다다 오는데 18명 와서 소름 돋았어 솔직히 앞이 안 보일정도고 차도 잘 못가는데 그길을 뚫고 등원을 했다는게 놀라워... 왜냐면 그 어떤 자연재해가 와도 부모님들이 출근응 하니깐... 아 물론 나도 출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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