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8657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고3 인데 엄마한테 옷 사달라고 7만원인가 달라고 하는데 고3인데 뭔 옷을 자꾸 사나 싶어서.. 나 고3일 때는 옷 한 번 사달라 말도 못 꺼내고 옷 사도 나는 암만 비싸도 만원 언저리 티셔츠 몇 개 사서 입고 말고 추리닝 입고 유일하게 대학 붙었을때 엄마가 백화점 가서 옷 사준게 제일 비싼 옷이었는데 ㅎㅎ,, 모르겠어 내 상식에서는 별로 이해가 가지 않아 ... 내가 고3때면 한창 공부할 때였는데 철부지짓하능 거 같아서 별로 맘에 안들어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대표 사진
익인1
뭐 어땡..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이 많이 어려워 혹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어려워 넉넉한 편은 아니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면 이해가 된다... 철 없게 느껴지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꼰대보다는 질투하는거 아냐? 쓰니가 고3때는 못입어봤는데 사달라고 하니까 그런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 수도 있어 근데 우리집이 비싼 옷을 많이 살 형편도 아닌데 자꾸 당연한 것처럼 말하는 게 참 그렇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웅 꼰대같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꼰대 하지 뭐 ... 우리 집 형편 알면서도 저러는 동생이 생각 없어보여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집 가난하면 그럴수있다고 생각행 가난한데 그러면 동생 철없어보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힘들게 돈 버는 거 알면서도 저러는 게 생각 없어 보여서 그랬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랬어 ㅠㅠ 심지어 고3이면 더 그렇게 생각들듯.. 이해함.. 나는 부모님 생각해서 저렇게 쉽게 못하는데 동생은 큰돈도 막 달라고 그러면 ㄹㅇ 철없어보임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유럽 여행 끝나자마자 다른 여행지 알아봄
11:54 l 조회 1
호떡 파는 곳 잘 없지않아?
11:53 l 조회 3
옆구리 지방흡입 하고 싶은데 넘 위험하지
11:53 l 조회 3
동숲 업뎃 됐네?!
11:53 l 조회 3
두쫀쿠 이제 ㄹㅇ 질려
11:53 l 조회 12
특정 장르?에서만 파탄나는 인간관계 어떻게 생각해?
11:53 l 조회 7
침스버거 왓더버거 둘 다 먹어 본 사람
11:52 l 조회 7
최근에 연애정병 생겼었는데
11:52 l 조회 10
나 이제 일본은 못가겄음 1
11:52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연애중 26 여자 생일선물 목걸이 어때? 이런거8
11:52 l 조회 25
취준생인데 취업한 친구 한명이 너무 싫어져1
11:52 l 조회 19
본죽 6천이랑 던킨 4천 할인 뭐 고를거야?2
11:52 l 조회 11
치과 가야하는데 인중에 대왕여드름 생김
11:52 l 조회 3
아 서울에서 친구들 내려온다고 해서 약속 잡았는데 만나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2 l 조회 7
여자도 옆턱이 자꾸 자라나ㅋㅋㅋㅋㅋ3
11:52 l 조회 10
여드름부자들아 이거추천3
11:51 l 조회 10
임파선염 내과 가도되는거지? 1
11:50 l 조회 12
호텔 룸서비스? 이거 45000원인데 이거 먹을까 말까 5
11:50 l 조회 59
두쫀쿠 못먹어봐서 꿀떡 사먹는중...
11:50 l 조회 17
찐 흙수주는 대학안감 바로 취업함
11:50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