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가 흥미로워서 글 써 ㅋㅋㅋ 공의존은 자신과 특정 대상이 과잉된 관계의존에 빠지고 그 결과 인간관계에 얽매이는 관계중독 상태라고 해. 명확한 정의는 없어서 여러가지 의미로 쓰여 좋은 예로는 한 사람이 옆에서 좋은 말들을 해주고 응원해서 그 사람으로인해 자존감이 상승하는 관계가 있고, 나쁜 예로는 상대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되길 원해서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할 땐 칭찬을 해주고 싫어하는 행동을 할 땐 뭐라하는 약간 가스라이팅과 비슷하지 상대가 폭력과 부담을 주면서 본인이 아닌 타인에 의해 성격이 정해지는 관계도 공의존 관계라고해 가정이나 연애에서 적지않기 볼 수 있지... 나도 어릴때 부모님한테 마음에 들고싶어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행동만 했고 정작 내 자신은 참으면서 살아왔던게 생각나서 적어봐 어릴적 연애할때도 애인이 싫어하는건 무조건 안 할려했고 좋아하는걸 기억해서 세뇌시키듯이 행동할려했던것도 생각나고... 진짜 심리학은 흥미로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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