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하기에도 좀 그런게 전에 택시기사가 둘러가길래 뭐라고 했더니 기사가 엄청 속도 밟으면서 고속도로?같은 그런 대로를 타고 달리면서 화를 냈다는 소리를 들은 적 있어서... 무섭잖아ㅜㅜ 어제 9천원이먄 갈 곳을 13000원정도 내서 ㅂㄷㅂㄷ해서 쓰는 글
|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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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하기에도 좀 그런게 전에 택시기사가 둘러가길래 뭐라고 했더니 기사가 엄청 속도 밟으면서 고속도로?같은 그런 대로를 타고 달리면서 화를 냈다는 소리를 들은 적 있어서... 무섭잖아ㅜㅜ 어제 9천원이먄 갈 곳을 13000원정도 내서 ㅂㄷㅂㄷ해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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