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도서관 근처라 주말에 도서관 자리 못 잡은 애들 많이 가는 카페 있었는데 거기서 공부 해도 눈치 하나고 안 주고 두세시간 있으면 디저트나 바나나우유 갈은거 이런 거 막 주시고 그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