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시간도 안된사람이 자기 힘들어죽겠다고 하소연해서 몇시간씩 들어주는건 일상이야ㅠ 나도 힘든데 남들 안좋은 얘기 들으니까 기빠진다... 잘들어 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