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 여자애 둘 따라서 공터같은 곳 갔는데 그 공터에 짓다가 말은 빌라도 있고 버려진 창고같은 것도 있었어ㄷㄷㄷ 여자애 둘이 창고에 가더니 지하로 갈 수 있는 통로로 내려가는 거야. 근데 그 통로 안 쪽이랑 땅바닥에서 자꾸 사람들 비명소리가 들리더라 진짜 끔살이라도 당하는 건지, 고문이라도 당하는 건지 찢어지는 소리로 사람 여럿이서 비명을 질러대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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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 여자애 둘 따라서 공터같은 곳 갔는데 그 공터에 짓다가 말은 빌라도 있고 버려진 창고같은 것도 있었어ㄷㄷㄷ 여자애 둘이 창고에 가더니 지하로 갈 수 있는 통로로 내려가는 거야. 근데 그 통로 안 쪽이랑 땅바닥에서 자꾸 사람들 비명소리가 들리더라 진짜 끔살이라도 당하는 건지, 고문이라도 당하는 건지 찢어지는 소리로 사람 여럿이서 비명을 질러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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