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채점알바하는데 애들이 무시하는 것 같아 다른 선생님들처럼 내가 소리 한 번 질러 본 적 없고 최대한 그냥 막 쓰는 게 아니라 이해하도록 먼저 도와주고 시킨 거 열심히 하면 통과 시켜줬거든 근데 오늘 애들이 야 지금 저 선생님 봐봐 전에 비하면 양반이지 뭐 그러는데 심장이 쿵한다... 조용히 하라고 해도 내 말 진짜 듣지도 않아 .. ㅎㅎ “싫은데요?” 이러고 유독 몇 명이 그러기는 하는데 상처받아 ㅠㅠ 내가 어떻게 해야될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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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채점알바하는데 애들이 무시하는 것 같아 다른 선생님들처럼 내가 소리 한 번 질러 본 적 없고 최대한 그냥 막 쓰는 게 아니라 이해하도록 먼저 도와주고 시킨 거 열심히 하면 통과 시켜줬거든 근데 오늘 애들이 야 지금 저 선생님 봐봐 전에 비하면 양반이지 뭐 그러는데 심장이 쿵한다... 조용히 하라고 해도 내 말 진짜 듣지도 않아 .. ㅎㅎ “싫은데요?” 이러고 유독 몇 명이 그러기는 하는데 상처받아 ㅠㅠ 내가 어떻게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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