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만 보면 되게 나쁜 말이고 시야 좁은 사람을 뜻하는 말인데 나는 요즘 그냥 우물 안 개구리가 계속 되고 싶음 굳이 부모님 품에서 벗어나고 싶지도 않고...내 힘으로 이 정도로는 절대 못 살 것 같고...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도 너무 좋아서 굳이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진 않음 익명이니깐 솔직하게 말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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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만 보면 되게 나쁜 말이고 시야 좁은 사람을 뜻하는 말인데 나는 요즘 그냥 우물 안 개구리가 계속 되고 싶음 굳이 부모님 품에서 벗어나고 싶지도 않고...내 힘으로 이 정도로는 절대 못 살 것 같고...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도 너무 좋아서 굳이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진 않음 익명이니깐 솔직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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