쩔 수 없이 껴야해서 끼는데 다들 아주머니들이라서 그런지 나만 학생이라 그런지 약간 자기들 서로는 하하 호호 즐거운데 나한테는 아무도 반응 없고 그래,,, 쓸쓸하다 흑흑 그리고 아주머니들 무슨 말씀하시는지 못 알아들을 때가 넘 많음
| 이 글은 5년 전 (2020/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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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 수 없이 껴야해서 끼는데 다들 아주머니들이라서 그런지 나만 학생이라 그런지 약간 자기들 서로는 하하 호호 즐거운데 나한테는 아무도 반응 없고 그래,,, 쓸쓸하다 흑흑 그리고 아주머니들 무슨 말씀하시는지 못 알아들을 때가 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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