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관리사무소에 가봤는데 있었어ㅠㅠㅠㅠ 방송 2번이나 했대 우리집에서는 방송이 잘 안들려서 몰랐어 시간대가 아빠가 나간 시간이 맞았어 1층에서 누가 데려다가 맡겼나봐ㅠㅠㅠ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고마운 분이야ㅠㅠㅠ 경비아저씨가 복 받았다고 하셨어ㅋㅋㅋ 관리사무소 진작에 가볼걸ㅠㅠㅠㅠ 새벽부터 난리쳤다 얘는 사람 속도 모르고 자기 누나 따라다니네..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38288399?category=1 + 다들 고마워ㅠㅠㅠㅠㅠㅠ 방묘문 당장 살거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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